언론보도
볼로랜드 안성호 대표, ‘2025 하반기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 대상’ 수상
볼로랜드 안성호 대표, ‘2025 하반기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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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볼로랜드 안성호 대표가 월간 한국인과 스포츠조선이 공동주관하는 ‘2025 하반기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2025년 하반기의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에는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우리나라 각 산업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선정되었다.

    이중 안성호 대표는 드론산업의 부품 및 기술발전에 선한 영향력을 펼친 공로로 인정받았다.

    ㈜볼로랜드는 2025년 국토교통부 드론상용화 지원사업 주관사로 선정되었고, 자체 개발한 드론 비행제어기를 시장에 출시하며 국내 20여 곳의 드론 기업에 납품을 시작했다. 특히 비행제어기 NarinFC는 중국과 대만산 부품을 완전히 배제하였고, 국내 실전 적용 사례가 되었다.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선언처럼 미국의 공급망 흐름을 반영하며 탈중국 노선을 명확히 하는 전략이다.

    간월재 고지대 드론 배송 성공 사례는 국내외 다양한 실증에 활용되고 있으며 군사용과 재난대응까지 확장성을 입증했다. ISO 9001, 14001, 45001 인증을 비롯해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20여 종 특허 보유까지 인증 기반도 탄탄하다.

    드론 부품부터 드론 완제기와 스테이션까지 모든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있으며, 충전식·교체형·타워형 스테이션도 자체 개발 중이다. 국내 대형 A사와의 협약을 통해 상용화 기반을 확보했으며, 미국 시장을 Target으로 국산 드론 부품과 농업용 드론 수출을 준비 중이다.




2026년까지 최소 3종의 농업 드론을 상품화해 북미에 출시할 예정이며, FCC 등 각종 인증 및 군수품급 품질 검증도 병행 중이다.

볼로랜드는 “2026년까지 공간, 장비, 플랫폼을 모두 구축한다”는 비전 아래 드론산업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력으로 DJI를 추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단순 조립이 아닌 설계 중심의 내재화를 고집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한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미국 농업기기 유통사들과의 파트너십도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유럽과 동남아 시장으로의 확장도 구상하고 있다.

자립형 기술력은 곧 산업 주권이라는 인식 아래, 모든 부품을 ‘설계는 한국에서’라는 철학으로 완성하고 있다. 국산화는 사명이며, 품질과 가격경쟁력에서 글로벌 수준에 도달해 있다. 정부의 실증사업은 끝까지 지속되어야 하며, 단순한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보다 생태계를 만들어주고 수요를 창출해주는 것이 드론 산업 육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볼로랜드는 저가 수주가 아닌 정정당당한 기술 경쟁으로 승부하고자 한다. ‘드론부품 국산화 리더’라는 정체성은 선언이 아니라 실행이며, 그 발걸음은 곧 한국 드론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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