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볼로랜드-에프지인더스트리, 'AI 드론 기반 해양플랜트 모니터링 시스템' 공동 개발 MOU 체결


-'15년 조선해양 설계 베테랑'이 만든 K-드론, 대한민국 최고 해양 엔지니어링을 만나다

-외산 대체할 '순수 국산 AI 드론·스테이션' 기술로 해양플랜트 유지보수 시장 혁신 예고

-에프지인더스트리의 '대규모 해양플랜트 설계 역량' 융합해 완벽한 현장 맞춤형 솔루션 구축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개발부터 실증, 판로 개척까지 전방위적 파트너십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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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볼로랜드

(주)볼로랜드(대표 안성호)와 (주)에프지인더스트리(대표 김종필)가 첨단 무인 이동체 기술과 대한민국 최고의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결합한 ‘AI 드론 활용 해양플랜트 모니터링 시스템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위험·고비용 산업군인 해양플랜트 및 조선 산업 현장에서 인명 사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유지보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기업이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보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외산 드론을 대체할 '순수 국산 기술' 기반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라는 점은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볼로랜드는 정보 유출 우려가 있는 외산 드론 및 부품을 철저히 배제하고, 순수 국산 드론 부품만을 활용하여 딥러닝 기반 AI 드론과 무인 충전·관제 시스템인 '드론 스테이션'을 개발하는 국내 최고의 무인기 전문 기업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볼로랜드를 이끄는 안성호 대표가 과거 10년 이상 조선해양 분야에서 직접 대형 프로젝트 설계를 수행해 온 베테랑 엔지니어 출신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탄탄한 기술적 베이스와 조선해양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드론 기업들은 파악하기 힘든 현장의 미세한 니즈와 열악한 해상 환경의 특수성을 완벽히 반영하여 가장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해양 특화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압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부산에 본사를 둔 (주)에프지인더스트리는 대한민국 조선 및 해양플랜트 분야를 선도하는 최고의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수많은 대규모 해양플랜트 설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축적한 방대한 3D 데이터와 구조적 이해도,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최적의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AI 드론 기반 해양플랜트 모니터링 시스템의 하드웨어 및 탑재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해양플랜트 및 조선해양 산업 분야 드론 모니터링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공동 개발 성과물의 성공적인 사업화, 실증 테스트 및 판로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협력, 이종 비즈니스 융합을 통한 새로운 산업생태계 조성 및 업무 협력 체계 마련의 4대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 연구개발(R&D)부터 상용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출처 : 드론저널(https://www.dronejournal.net)

김창원 기자 bookcolum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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